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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억원을 호가하는 수지의 논현동 130평짜리 자택 내부 모습

지난 1월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솔로 데뷔앨범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선보인 수지는 음원 공개 직후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면서 '음원깡패'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지 7년만에 첫 솔로활동을 나서면서 수지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 (Off the REC. SUZY)를 통해 자신의 서울 강남의 논현동 자택 내부를 팬들에게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워낙 어린 나이(24세)에 벌써 연예계 부동산 재벌이 된 수지는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모습으로 큰 화제가 되었죠. 다음은 매매가 31억원을 호가하는 수지의 논현동 130평짜리 자택 내부 모습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걸그룹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한지 벌써 7년이 된 수지는 직접적으로 자신의 재산을 공개한적은 없지만 수 많은 CF광고 출연 덕에 100억대의 자산과 최소 20억원의 현금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선 수지는 최근까지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초고층 아이파크 아파트에 거주했는데, 매매가 30억원 가량으로 78평형에 살고 있었죠.



▼그리고 인근 (역시 삼성동) 근생건물을 37억원에 사들였는데 현재 월 1,500만원의 임대수익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가요계 효녀가수로 각광받고 있는 수지는 서초동에 아버지를 위해 체육관(좌)을 지어드렸고 어머니께는 카페(우)를 오픈해드리기도 했죠.



▼그리고 아래는 바로 '오프 더 레코드, 수지'에서 공개한 논현동 자택의 외부 모습입니다. 일단 안으로 가볼까요?



▼여기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쭉 대리석으로 길게 뻗은 신발장입니다.



▼이 130평짜리 자택은 방 4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죠.



▼침실과 럭셔리한 화장실을 잇는 커다란 드레싱룸과 파우더룸은 일반 방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고풍스러운 리빙룸 인테리어에는 무드 라이트와 샹들리에가 포인트를 주고 있죠.



▼대형 벽면 TV가 달린 거실은 탁 트인 느낌이 듭니다. 



▼수지는 특별한 촬영이나 스케쥴이 없을 때는 바로 이 소파에서 뒹굴면서 휴식을 취한다고 하죠.



▼현재 이 저택은 매매가 31억원으로 매겨져 있습니다. 평당 2,384만원이나 나가죠. 솔로 앨범을 들고 출격해 앞으로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수지는 걸그룹 출신 부동산 재벌로 더 멋지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