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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온돌에 녹아내리고 있다는 평창 올림픽 외국 선수들

캐나다 쇼트트랙 선수 샤를 아믈랭이 평창에 완벽 적응했습니다.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동료들과의 숙소 생활을 공개했는데요.

▼이들은 바닥에 누워 TV를 보고 있습니다. 맨발에 파자마 차림인데요. 편안하게 적응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앞서 IOC위원장은 평창 숙소 시설에 감탄한 바 있습니다. 난방 시스템은 온돌로 되어있는데요. 한국식 보일러 문화를 적용한 것입니다.



▼한편 샤를 아믈랭은 지난 10일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샤를 아믈랭 인스타그램>

[콘텐츠출처=디스패치 https://www.dispatch.co.kr/114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