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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비교해 본 3대 유명 프랜차이즈 햄버거 리얼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면 , 밤중엔 , 배고플 때면 생각나는  유혹의 메뉴 HAMBURGER”


햄버거의 역사는 독일에서 시작되었으나, 오늘날의 햄버거의 형태는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다햄버거 한입에 콜라 모금은 그야말로 퇴근 맥주 한잔과도 같은 매력을 뿜뿜한다. 매력은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가 햄버거 가격으로 나라의 물가를 판단하는 빅맥지수까지 생겨났다. 사실 정크푸드의 대명사처럼 불리지만, 햄버거 자체로만 본다면 꽤나 균형 잡힌 재료들이 조합된 음식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재료의 질이기 때문에 좋은 재료로만 만든다면 훌륭한 영양식이 있다.

오늘은 스마트인컴 에디터가

아주 주관적인 관점에서 

3 프랜차이즈인 KFC / 맥도날드 / 버거킹의

신상 햄버거 맛을 비교분석 해보았다.


때는 5 첫째 ,

날씨는 좋은데 곳은 없던 와중… 

치킨으로 유명한 할아버지로부터 카톡이 왔다.


KFC 할아버지(1930년생): “ 신상메뉴 나왔다

단품 가격에 세트 터이니 나와서 먹어라


5 1 출신 KFC 신상 햄버거!

그래서 에디터는 녀석의 신상을 털기로 했다.

(신상버거 신상털기 라임오진다)


버거 이름을 읽는데

혀가 고급스럽게 느껴졌다.

그래서 다시 한번 뷜렉라뷀쿨뤠식벌거


프리미엄 치킨버거라는

버거는 순닭다리살과 적양파,

피클, 토마토, 양상추가 차곡차곡 쌓여져 있다.

 

: 브리오쉬번을 사용했는데 식빵이나, 모닝빵처럼 쫄깃하며 무척 폭신폭신한 것이 특징이다.


패티: 지방과 육즙이 많은 닭다리 부위를 통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쫄깃하며 탱탱한 육질인데, 육즙이 많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KFC만의 크리스피함을 살려 입안 가득 ASMR 사운드가 귓속에 울려 퍼지는 같았다.  BASASASAK~


소스: 사과 과즙으로 만든 발효식초가 가미된 특제 마요소스의 상큼함이 느끼함을 잡아준다.


총형: 육즙 가득한 두툼한 닭다리살 패티에 상큼한 특제 마요소스, 거기에 다양한 채소의 밸런스가 맞아서 부드럽고 촉촉하며 상큼한 맛을 만들어낸다. 게다가 끝부분에는 매콤한 닭고기의 맛이 입안에 잔잔하게 남아있다. 아쉬운 것은 소스보다 피클 맛이 조금 튀어서 소스의 상큼함이 묻히는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료의 조화가 좋은 편이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익숙한 맛이라는 .


칼로리 709kcal

 

KFC 할아버지 덕분에 다른 카톡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이름은 맥도날드


맥도날드(1945년생): “ 우리도 신상 나왔어!

업그레이드 쿠폰이야~”


그렇게 만나게 꼬따꼬따 리꼬따

이름에 이탈리아의 흥이 마구 느껴지는 햄버거~


: 콘밀번을 사용했으며, 위에 옥수수 가루가 뿌려져 있고, 바삭한 식감에 맛은 짭조름하고 고소하다.


패티: 순닭가슴살 패티로 기름기는 적고 담백하고 스파이시하다. KFC만큼은 아니지만 바삭함이 살아 있는 편이다.


소스: 크리미어니언 소스가 살짝 거들뿐 소스 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총평: 한입 베어 물면 풍성한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촉촉함이 입안에서리코타 톡톡 !’ 외친다. 닭가슴살 패티의 부드러운 살결과 스파이시한 맛이 리코타로 인해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고소하게 느껴진다. 리코타 자체는 맛이 없지만 크리미함이 스파이시 치킨 맛을 부드럽게 전달해주는 같다.


칼로리: 602kcal


PS. 맥도날에 양상추 추가가 무료로 된다는

Tip 있었는데 주문 요청해 보았더니,

이제는 본사에서 동일한 양으로 제공하라고

지시 했다고 한다.

 

맥도날드 친구라는 버거킹(1954년생)

녀석도 소개받았다.


 카톡 친추를 했더니 바로 카톡을 보내왔다.

(이놈의 인기란)


그런데 그가 보낸 쿠폰엔

무시무시한 이름이 있었고 

애송이 위로부터 살짝의 떨림이 느껴졌다.


버커킹에는 몬스터 가족이 있다.

몬스터 베이비 아빠가

내게 쿠폰을 보내온 !


비쥬얼로 압도하며 디아블로라는 악마의 소스를

뿌리고선 강렬한 맛으로 나를 위협하는데,


거대한 위장도 한입의 풍성함에 멈칫,

둠칫~ 하게 한다는, 몬스터 와퍼! 이놈도 신상이다!

 

녀석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 입을 쫘악 벌려주었지만 앞니에 걸려버렸다.

당신도 한번에 통과하지 못할 있으니 꾹꾹 버거를 눌러주는 준비운동을 취하길 바란다.


: 일반 참깨빵으로 무난한 맛이다.


패티: 와퍼에 빠질 없는 불맛나는 쇠고기 패티와 다짐육을 사용한 치킨패티가 함께 들어가있다. 그런데 쇠고기 패티의 식감과 비슷하고 불맛에 휩싸여 치킨패티의 맛을 발견하기가 다소 어렵지만 입안 가득 차는 고기의 풍성함은 단연 최고다.


소스: 디아블로라는 특제 소스는 매콤함과 동시에 달콤함을 가지고 있는데, 신라면을 먹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든 맛있게 즐길 있을 것이다.


총평: 매운소스가 입술에 스치며 화끈한 기운이 퍼져나가고, 직화구이 스멜의 쇠고기패티와 치킨패티가 더해져 고기의 풍성함을 가득 안겨주는데, 베이컨과 치즈도 동시 입장하며 고소함과 풍미를 증폭시킨다. 토마토, 양파, 양상추 그리고 달콤하고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가 느끼함을 제대로 잡아주니 더없이 좋은 팀워크다. 웬만한 재료는 몽땅 모아 넣은 같은 햄버거! 피자로 치면 콤비네이션 같다. 마치 내가 좋아하는지 몰라 넣어봤다는 느낌이랄까?


칼로리: 1055kcal

 



최종승자는?

햄버거 신상을 비교했기 때문에

각각의 특색이 있어서

최종 승자를 말하기가 조금 조심스럽다.


하지만 질적으로 따져보고

동료들에게 블라인드 테스트도 해본

결과햄버거는 이래야지라고

생각되는 맛은 역시 버거킹이었다.


크고 아름다운

녀석은 버거만 먹어도

배가 불러 세트까지

소화하기 힘들었다.


세트가 무려 1490kcal

최근 년간 출시된 햄버거

칼로리로 단연 최고가 아닐까 싶다.


그저 한입을 먹었을 뿐인데

입안 전체에 전율을 일으키는


몬스터 wow! 풍성한 패티가

우선 가장 매력이었고,


거기에 베이컨과 치즈

다양한 재료들의 식감과

맛이 어우러져 맛의 풍성함이

축제나 다름 없었던 햄버거다.


Tip 칼로리 따윈 잠시 잊고 먹어야,

본연의 맛을 충분히 즐길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