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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가장 빨리 완판되는 생활용품 7가지

실용적인 다양한 상품을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는 다이소는 항상 온 국민의 열렬한 사랑을 받습니다. 매번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독특한 상품을 출시해 우리들의 편의를 제공하곤 하죠. 때문에 다이소에 가면 항상 '이런 물건이 있었어?'라며 두 눈을 번쩍이게 하는 상품들이 소비자들을 놀래키곤 합니다. 이중 고객들에게 선택받은 제품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고객들의 '애정템'으로 손꼽히게 되죠. 다이소 강남 본점을 찾아가 가장 빨리 완판되는 생활용품들을 찾아봤습니다. 이번에도 신기한 제품들이 참 많았는데요.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1. 전자레인지 라면용기, 밥찜기 (각 2,000원)

▼밥 지을 시간도, 라면물 끓일 시간도 아까운 이 시대 청춘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용기가 출시됐습니다. 용기에 순서대로 스프, 생수, 면을 차례대로 넣은 뒤 전자레인지에 7분을 돌리면 맛있는 라면이 완성되죠.


▼20분 이상 물에 불린 종이컵 하나 분량의 쌀을 용기에 넣은 뒤 전자레인지에 딱 7분을 돌리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쌀밥도 지을 수 있습니다.


2. 청소기 방향제 (1,000원)

▼진공청소기를 돌리다보면 봉투 속 먼지와 곰팡이균 등에 의해 불쾌한 냄새가 올라오곤 합니다. 그렇다고 청소를 안할수도 없고 청소기의 구멍을 막아버릴 수도 없죠.


▼이럴 때 청소기 방향제를 사용하면 퀴퀴한 먼지 냄새 대신 상큼한 레몬향을 맡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품으로 쓰레기통 냄새 탈취제(1,000원)도 있는데요. 뚜껑 안쪽에 붙여두면 쓰레기 악취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고 합니다.


3. 향균 절수기 (2,000원)

▼매일 사용하는 수도꼭지. 얼마나 잘 관리하고 계신가요?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10년 된 수도꼭지 오염도는 공중 위생 기준치에 2,000배 넘는 수준이라고 하죠.


▼다이소에 가면 다양한 수도꼭지 절수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향균작용으로 절수기 내부의 세균번식을 막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절수에도 효과적입니다.


4. 의류용 얼룩 제로 (2,000원)

▼커피를 마시다 옷에 음료를 쏟았을 때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김치국물이나 화장품, 각종 소스로 옷이 얼룩졌을 때도 찝찝한 건 마찬가지죠.


▼당장 세탁기에 돌릴수도 없어 난감하다면, '의류용 얼룩 제로'로 적시고 비비고 닦아내면 간편하게 잔여물을 없앨 수 있습니다. 셔츠, 바지, 블라우스 등 다양한 의류에 사용가능하죠. 옷깃, 소매 등에 바른 뒤 세탁하면 찌든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바르는 테크' 상품도 존재합니다.


5. 다용도 야채 다지기 (5,000원)

▼'효리네민박'에서 윤아가 종종 애용하곤 하던 야채 다지기. 케이스에 야채를 담은 후 손잡이를 반복해서 눌러주면 크기 별로 야채를 손쉽게 다질 수 있는데요.


▼용도에 따라 손쉽게 교체가 가능한 다용도 슬라이서(5,000원)와 모양에 따라 칼날이 바뀌는 감자칼(2,000원), 양배추 슬라이스기(2,000원)도 빠르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6. 스마트캡 (1,000원)

▼뚜껑이 없는 봉지 제품이나 양을 조절하기 힘든 제품은 항상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 걱정부터 앞서곤 합니다. 그냥 두자니 벌레나 습기로부터 내용물이 상할까 걱정되기도 하죠.


▼스마트캡은 이미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진 생활용품인데요. 잘린 봉지 단면에 스마트캡을 넣어 뚜껑을 닫아주면 쏟아짐도 방지하고 깨끗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7. 스팀백 (1,000원)

▼각종 채소와 만두, 찐빵 등을 데우기 위해 전자레인지에 돌렸다가 뻑뻑해진 식감을 경험한 적 한번쯤 있으실텐데요. 전자레인지용 간편조리 스팀백을 이용하면 재료의 수분만으로 삶거나 데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재료를 손질해 스팀백에 넣어준 뒤 지퍼를 닫고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돌려주면 되죠. 그릇커버(1,000원)는 식기, 접시, 깡통, 찬통 등 모든 음식물의 그릇덮개 역할을 해줘 냉장고 악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