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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부터 미의 상징으로 불리던 몸매가 있었습니다. 바로 8등신 몸매로,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이 항상 동경의 대상이 된 것에는 이 영향도 큰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7.3등신이죠. 그러니 더욱 8등신을 뽐내는 이들이 희소하여 ‘연예인 아우라’라고 불리는 요소 중에 몸매 비율이 빠짐없이 언급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실물 8등신 엘프 비율’의 주인공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공항 패션도 런웨이로 만들어버린다는 화제의 인물, 김도연인데요. 시선을 빼앗는 그녀의 사진을 지금부터 감상해볼까요.

 

 


 

 

김도연은 Mnet의 걸그룹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첫 화부터 시원시원한 비주얼과 큰 키로 화제를 이끌었던 그녀는 ‘프로듀스 101’ 방송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해냈는데요. 그리고 최종 순위 8등으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데뷔의 꿈 역시 이뤄낸 김도연입니다.

 

1년 조금 안되는 ‘아이오아이’ 활동 기간동안에는 I.O.I의 비주얼 라인으로서 착실히 인지도를 쌓아 갔죠.그리고 ‘큰 키’로도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장이 무려 173cm로 I.O.I 활동 당시 팀 내 최장신 멤버였기 때문인데요. 연관 검색어에 ‘김도연 키’가 있을 정도로 그녀의 늘씬한 기럭지는 어디서든 시선을 뺏었습니다.

 

이처럼 유난히 돋보이는 큰 키에 작은 얼굴까지 갖춘 김도연은 8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포스를 뿜어내기도 했는데요. ‘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8등신 패션’이 연일 기사화사 될 정도로 화제성 또한 높았습니다. 김도연 특유의 패션모델같은 느낌 덕분인지 보그 본사에서 선정한 '2017년에 주목할 만한 만 20세 이하 패셔니스트 8인' 명단에 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죠.

 

큰 키뿐만 아니라 늘씬한 팔, 다리로 무대 위에서는 시선을 강탈하는 춤선을 자랑했습니다. 데뷔 이전 치어리더 활동도 했다는 김도연은 몸선이 드러나는 춤을 출 때 가장 빛났는데요. 내노라하는 I.O.I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들어오는 독보적인 존재감이었습니다.

 

또한, 큰 키에 긴 생머리,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외모에 ‘리틀 전지현’이라는 별칭까지 붙었던 김도연입니다. 작은 얼굴을 꽉 채우는 세련된 이목구비는 그녀의 매력을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도시적인 외모에 여고생다운 친근한 성격까지 갖춰 김도연은 남자들에게는 물론이고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외모만 보면 차갑고 도도할 것 같았던 그녀가 반전매력을 선보이자 더욱 팬층이 두터워졌다고 하는데요. 김도연은 통칭 ‘비글 멤버’라고 불리며 쾌활하고 화통한 성격을 자랑했습니다. I.O.I의 개그 캐릭터로서도 많은 활약을 펼쳤죠. 현재는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무리하고 위키미키의 멤버로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광고 모델로 발탁되고 웹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김도연은 특히나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워너비’로 통합니다. 많은 중,고등학생이 ‘닮고 싶은 아이돌’로 김도연을 지목할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이상 실물 8등신 엘프 비율로 시선 빼앗은 아이돌 사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