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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자랑이라고 올린 가장 어이없는 최악의 자동차 튜닝

자기 돈 주고 산 차를 마음대로 튜닝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꼭 튜닝을 해야 될 필요까지는 없죠. 단순히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모자라서인지 또는 창의성이 남달라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세상에는 기본 물리학적 중력과 디자인 요소 그리고 상식까지 싹 무시한 튜닝된 자동차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이러한 실패작들을 자랑이라고 SNS에 올리는 사람들도 있죠. 최근 글로벌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 (Reddit)에서 가장 어이없는 사상 최악의 자동차 튜닝작 톱20를 뽑아봤습니다. 함께 보면서 같이 탄식해보죠.

1.  이 분은 영화 '트론'을 너무 사랑했나 봅니다. BMW가 아깝네요.


2.  이 차는 바퀴가 더 큰 문제인지 아니면 배기관이 더 거슬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3.  자동차 튜닝 예산을 너무 적게 잡았군요.


4.  하늘을 찌를듯한 스포일러는 봐줄만 한데 저 파이프는 문제가 있습니다.


5.  어차피 폐차시킬 트럭에 바퀴만 한번 대빵 키워봤네요.


6.  세미 트럭을 DIY로 손수 개조한 모습입니다.

7.  잘 나가다가 너무 시스루 룩으로 전향해버렸군요. 


8.  이건 절대 포샵이 아닙니다.


9.  도로에서 제대로 굴러가는 것이 신기할 정도네요.


10.  과연 이 모터보트는 도로 위 운행이 합법일까요?


11.  굳이 번호판을 튜닝할 필요까지 느꼈나보군요.


12.  운전자 키가 엄청 크다면 어쩔 수 없었던 튜닝입니다.


13.  비행기가 되고 싶은 자동차군요.


14.  이렇게 언발란스 한 자동차는 처음 봅니다.


15.  후진이란 절대 없는 자동차군요.

16.  자동차 역사상 최대의 반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7.  일단 사람이 앞에 탈 수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18.  과유불급이 이 때 쓰이는 말인가요?


19.  명품을 치장한다고 결코 명품 자동차가 되지는 못하는군요.


20.  코치 도어 두 개로 한 껏 멋을 부리긴 했는데 뭔가 저렴한 티가 팍팍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