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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본 부모들만 매일같이 공감하는 악동들의 일상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미(엄마) 블로거 일라나 와일스는 최근 일반 부모들이 겪는 실제 상황들을 알리고자 'Average Parent Problems'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었습니다. 이 계정은 시작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벌써 28만명이 넘는 팔로워들을 두고 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부모들이 아이들 때문에 겪는 고충들을 코믹한 설명과 함께 사진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일라나 와일스는 허핑턴포스트를 통해서 "모든 부모들이 서로 공감하고 매일 겪는 고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averageparentproblems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아무 부모나 이러한 재미있는 사진들을 올리기를 적극 권한다고 하죠. 다음은 스마트인컴에서 큐레이션한 모든 부모들이 매일같이 공감하는 악동들의 일상 베스트 20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딸한테 머핀 한조각 나눠먹자고 부탁하자...


2.  잠잘 시간인데 전혀 잠들 기색이 보이지 않을 때


3.  사과 하나를 꺼내려고 냉장고를 열었을 때


4.  비싸게 돈 주고 새 장난감 집을 사줬을 때


5.  막 재우고 살며시 나왔는데 잠깐 뒤 돌아봤을 때


6.  비행기에서 모두가 나를 증오할 때

7.  화장실에 들어간지 1분이 채 되지 않았을 때


8.  아들이 장난으로 경찰을 불렀을 때


9.  먹으라는 야채는 죽도로 안먹고 비누나 빨고 있을 때


10.  스타벅스에서 모두 내 벌거벗은 모습을 보기 일보 직전일 때


11.  하루종일 찾던 레고 블럭을 최악의 방법으로 찾았을 때


12.  내 회사 점심 샌드위치를 한입 먹겠다고 했을 때


13.  엘사한테 추운데 자켓을 입으라고 설득할 수 없을 때


14.  이제 막 쿠키를 굽기 시작했을 때

15.  주방 선반이 왜 망가졌는지 한참 궁금했을 때


16.  시동걸고 출발한지 5분도 채 되지 않아 언제 도착하냐고 할 때


17.  가끔씩 식당 의자에도 안전벨트가 있었으면 할 때


18.  똑같은 음식을 해줬는데 자기것은 놔두고 내 것만 먹을 때


19.  빨래를 도와준다고 옷을 가져갔을 때


20.  한시간 동안 겨우 준비해서 나왔는데 춥워서 바로 들어가고 싶다고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