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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헐리우드 스타들을 경호하는 '날로먹는 보디가드' 톱10

하루하루 힘들게 일해서 벌어먹는 평범한 직장인들에 비해 정말 날로 먹는 직업들이 있습니다. 흔히 우수개 소리로 미하엘 슈마허의 운전기사, 리쌍 길의 헤어디자이너, 나얼의 보커트레이너 그리고 숀리의 헬스트레이너 등이 세계에서 가장 쉬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하죠. 지난 1일, 트위터를 통해 위 사진 한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사진에는 '왕좌의 게임'과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아쿠아맨'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헐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Jason Momoa)가 자신의 보디가드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그런데 이 모습은 마치 거대한 제이슨 모모아가 오히려 자신보다 훨씬 작은 경호원들을 보호해주는 듯해 보여, SNS상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경호원들 보다 더 크고 힘쎄거나 싸움을 잘할 듯한 헐리우드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다음은 몸짱 헐리우드 스타들을 경호하는 날로먹는 보디가드 베스트 10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원조 날로먹는 보디가드의 영예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러시아의 격투기 황제 효도르의 경호원들(아니면 통역관?)에게 돌아갑니다. 



 1. 

'더 락' 드웨인 존슨


 2. 

'슈퍼맨' 헨리 카빌


 3. 

'분노의 질주' 빈 디젤


 4. 

'300!' 제라드 버틀러


 5. 

'베인' 톰 하디

 6. 

'울버린' 휴 잭맨


 7.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8.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9. 

'대세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


 10. 

'종합 무술인 형님' 스티븐 시걸


 보너스. 

'대세 래퍼' 드레이크

 드레이크는 보디가드만 12명을 상시 데리고 다닌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