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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름길을 찾은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사람' 15명

우리 모두는 가끔씩 만사가 귀찮고 게을러질 때가 있습니다. 집 청소부터 시작해서 아이들과 놀아준다던가 단순히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가는 것 조차도 너무나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어떤 사람들은 참 신박한 아이디어로 이러한 게으름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인터넷상에서도 꽤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다음은 인생의 지름길을 찾은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사람' 15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불에 다 탈 운명인데 서서 불끄는 것보다 앉아서 '업무'보는 소방관


▼세그웨이 사용의 '나쁜 예"


▼반려견을 산책은 시켜야겠고 같이 걸어다니기는 귀찮을 땐 이런 방법이 있네요.


▼고개 조차도 돌리기 싫다면? 굳이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TV를 시청하려면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요즘 같은 벽걸이 TV는 불가능하겠죠.


▼태닝을 오래 받다 보면 목이 마릅니다. 그런데 굳이 일어나지 않고도 목을 축이는 방법이 있죠. 이 남성은 빨대를 발명한 사람에게 상을 줘야 할 것 같은데요.


▼회사에서 그릇 없이 맛있는 과자를 먹으면서 업무를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돈은 없는데 길거리 구걸 조차도 귀찮다면? 아래와 같이 '투명' 홈리스를 '설치'하면 됩니다. 물론 들어오는 돈은 덜 되겠죠.

▼이런 방식으로 스마트폰을 보면 목 디스크나 이중턱이 생길 일은 전혀 없겠군요.


▼'의자 서핑'이란 스포츠가 실제로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균형을 잡는게 꽤나 어렵다고 하죠.


▼귀찮은 몸을 끌고 헬스장을 가더라도 최대한 게으르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패스트푸드 점에서 햄버거를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에도 줄을 서서 의자에 앉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리서도 칵테일 한잔에 편하게 앉아서 손가락 하나로 아이 그네를 밀어줄 수 있는 이 방법은 정말 신박하죠.


▼과연 이게 편할까요? '마우스패드'가 인상적입니다.


▼나머지 발톱 3개까지는 칠할 시간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땅에 박혀있지도 않은 나무를 살짝 뒤로 옮기는 일은 업무에 들어가있지 않은 관계로 무시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