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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보고 충격먹었던 정우성의 전성기 모습 봤더니

'정우성의 잘생김은 나이들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40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잘생긴 정우성인데요. 현재 20대 배우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와모로 아직까지 '최고의 미남'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죠. 중년의 품격이 느껴지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그의 리즈시절은 더욱 엄청났는데요. 오늘은 "팬들도 보고 충격먹었다는 정우성의 전성기 모습"을 다시 한 번 기억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왕성한 작품활동과 기복 없는 외모로 끝없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정우성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배우로서는 더욱 빛이 나고 있는데요. 외모적으로 정우성의 전성기, 즉 리즈시절을 굳이 찾자면 역시 영화 '비트'를 찍을 당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우성 스스로도 '비트'를 '내 인생의 신의 한 수'였던 작품으로 꼽았으며 자신의 인생을 바꾼 작품이라 언급했는데요. 또한 당시의 외모를 회상하며 무한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었죠. 당시 정우성의 비주얼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니만큼 그의 이런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살아있는 눈빛에 오똑한 콧날 그리고 반항스런 분위기까지 더해서 최고의 캐릭터를 만들어냈죠.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을정도로 시대를 불문하고 트렌디하게 잘생긴 정우성이 놀랍기도 한데요. 


'▼세월에도 변함없는 정우성의 외모를 보면 역시 잘생김에는 유행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우성의 큰 키는 그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요소인데요. 이미 초등학생 때 180cm열다고 하죠? 정말 만화를 찢고 나온 것처럼 완벽했던 그의 전성기 시절 모습에 팬들이 놀랐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팬과 찍은 이 사진이 가장 유명한 '객관적인 정우성의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이 사진은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네티즌들에게도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정말 연예인은 다르구나'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낄 정도로 큰 키와 작은 얼굴, 그리고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정우성인데요. 특히나 비율이 정말 남다릅니다. 이 사진은 '양민학살'이라는 제목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었죠(동감).


'▼정우성의 리즈시절 사진들을 보면 세월이 흘러 옷은 다소 촌스러워보이지만 그의 잘생김은 전혀 촌스럽지 않은데요. "과거 눈에 띄는 외모 때문에 남성 호스트바에서 아파트와 차, 고액 급여의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 정우성답게 외모만큼은 언제 어디서고 빛이나고 있네요. 


'▼최근의 사진을 봐도 정말 비율이며 외모며 완벽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나이가 무색하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싶을 정도로 정우성 앞에서 나이는 크게 중요한 요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름답게 늙어가고 있는 '환상적인 피사체' 정우성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