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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장 저렴하게 해외여행 예약하는 타이밍?


요즘에는 해외여행 장벽이 예전에 비해서 현저하게 많이 낮아졌죠. 하지만, 예산을 꽤 많이 잡아야 해서 부담될 수도 있는데요. 가장 저렴한 타이밍에 항공권과 숙박을 잡으면, 일단 여행의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특가 할인과 이 정보를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등장했는데요. 온라인 최대 항공 예약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가 올해 2018년 여행 플랜 가이드로 소개한 ‘가장 저렴하게 여행하는 타이밍’, 과연 언제일까요?

▼놀랍게도 바로 지금! 1월이 항공권을 결제하기에 가격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타이밍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1월 첫째 주와 둘째 주에 상반기 항공권을 미리 예약하면,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온라인 여행 매체 '론리플래닛'에서도 마찬가지로 1월 한 달을 올해 가장 싸게 항공 티켓을 구할 수 있는 시기로 정했는데요.


▼또한 2018년 항공 요금을 기준으로 예년에 비해 저렴한 국가들도 소개되었습니다. 바로 크로아티아, 스페인, 태국, 인도, 뉴질랜드, 니카라과로 향하는 항공권이 예년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하는데요.



▼미국 여행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워싱턴 DC 등이 지금 예약하면 가장 싸다고 합니다. 올해 해외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디스패치 https://www.dispatch.co.kr/107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