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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요리 블로거가 소개한 ‘윤식당’의 일상

우크라이나 요리 블로거가 ‘윤식당’ 출연진들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 여성은 남편과 간단한 식사를 위해 윤식당을 방문했습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서자 방송 촬영중임을 알게 됐는데요. “방해가 되지 않으면 상관 없어”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내의 분위기는 따뜻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데요. 그 위로 윤여정의 캐릭터와 가게 이름이 보입니다.



▼메인 메뉴는 비빔밥 3개였다고 합니다. 또한 디저트와 간식, 그리고 음료수들이 있었죠.


▼그녀는 “세 번째 시도만에 커피가 완성됐다. 웨이터의 손이 흔들려서 음료가 쏟아질 것 같았다”며 자세한 상황을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블로거는 윤여정과 짧은 인터뷰를 했습니다. 메인 메뉴가 왜 3개였냐는 질문에 “전문 요리사가 아니라 메뉴를 최소화 했다. 최고의 한국 요리만을 선보이려 한다”라고 답했습니다.



▼인터뷰 후 그녀는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배우가 겸손한 태도로 임하는 자세에 큰 감동을 받은 것이죠.


[출처=디스패치 https://www.dispatch.co.kr/1096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