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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만 아는 '오빠'가 밥을 먹지 못하는 이유

군대에서 행복한 것을 고르라고 하면 뽑는 것이 휴가, 외박, 외출 결국은 밖에 나가는 것이 제일 행복한 것인데요. 하지만 군생활을 하면 알 수 있다 싶이 휴가부터 외박 외출까지 모두 제한적입니다. 단 하나, 면회만큼은 매주 주말마다 제한적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첫 면회는 바로 훈련병 때 느낄 수 있는데요. 4주간의 고된 훈련을 끝내고 떨어져있던 부모님과 여자친구 그리고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을 때 그 행복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다음은 남자들만 알 수 있는 군인 사이의 계급과 그에 맞는 제식과 질서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다 해야하는 대한민국에서 첫 사회 생활이라고 얘기할 만큼 군인으로서의 임무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또 많은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 중 하나가 사회생활에서 누구나 겪는 상사와의 관계인데요. 군대에서는 이런 질서정연이 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먼저 군대 계급을 보자면 일반 병사는 훈련소에서 4주간의 훈련을 거쳐 이등병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됩니다. 작대기 하나가 되는 순간이 바로 정식 군인으로서 인정 받게 되었다는 뜻이죠. 이등병 - 일병 - 상병 - 병장 이렇게 일반 병사의 계급에도 그들은 군번과 계급에 확실한 질서가 있습니다. 


▼같은 계급임에도 군번에 따라 그들은 서로 지킬 것을 지키고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 바로 제식에 대한 기초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군대 내에는 또 어떻게 군대계급이 나줘질까요. 일단 크게 장교, 부사관, 일반병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 병사는 좀 전에 말했듯이 4개의 계급으로 나누어져 있고, 부사관은 일명 v로 생긴 계급을 말합니다. 그리고 장교는 다이아몬드로 시작하여 무궁화, 별까지 달 수 있는 엘리트 부대라고 얘기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다르게 시작하는 군대 계급의 시작이지만 엄연히 그들 사이에는 계급의 질서가 필요합니다. 다들 아는 짬이라는 것 역시 중요하긴 하지만 규율상 30년을 일한 부사관이라도 10년 된 장교에게는 그만한 대우와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유도리로 서로서로 존중해주는 것이 일반적이지 말입니다.



▼그렇다면 사회생활 보다 엄격한 군대 내에서의 기초적인 제식과 계급사이의 질서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선임에게 인사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앞존법을 지키는 것 역시도 가장 기초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반 병사끼리는 식사할 때 따로 거리낌이 없겠지만 식사, 휴식, 훈련중에도 장성들의 등장에는 모두 쉬어 상태가 되어 인사부터 하는 것이 그 순서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대의 중대장이 대위, 대대장이 무궁화인 소령 및 중령이되고, 여단장이 대령 그리고 사단장이 원스타 부터해서 투스타 정도 된다고 합니다. 면회 도중 사단장의 등장은 일반 병사에게는 그냥 꼼짤 할 수 없을정도로 높은 계급임이기도 한데요. 여성들이 궁금한 이유가 위에 별달린 사람이 오면 밥을 제대로 못먹냐는 얘기도 이러한 상황 때문입니다.



▼물론 사회생활에서도 일반 사원들이 밥을 먹다가 회장님이 오시면 식사를 멈추고 인사하는 것이 예의이긴 하지만, 강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밥 먹을 때는 개도 안건드린다는 말 처럼 일반 사회에서는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군대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엄격한 규율이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이게 전역 후에는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큰 장점이 되면서도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