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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을 난쟁이로 만드는 중국 농구레전드의 위엄 톱20

최근 미국 프로농구 NBA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전 휴스턴 로케츠의 센터 야오밍은 은퇴 후 지금도 방송에 많이 노출되면서 와인사업과 정치행보 및 IT사업 투자 등 여러 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히 달라진 것은, 선수 시절에는 2m가 넘는 장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방송에 나왔던 반면 이제는 평범한 키의 일반인들 주변에서 그가 포착되고 있다는 점이죠. 이 때문에 그와 함께 찍힌 사진들은 모두 우리 눈을 의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키가 230cm나 되는 야오밍은 과연 얼마나 큰걸까요? 다음은 주변 유명인들도 난쟁이로 만드는 실감나는 중국 농구 레전드의 위엄 톱 20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6년 전에 NBA에서 은퇴한 야오밍은 올해 37세로서 지금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와인사업과 IT투자사업 그리고 농구 구단 운영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그의 자선사업만큼은 빼놓지 않고 직접 확실히 챙긴다고 하죠.


▼야오밍의 신발크기는 미국 사이즈로 18, 우리나라로 치면 약 330mm가 넘어갑니다.



▼그의 아내 예리 또한 전직 중국 국가대표 농구선수로서 190cm의 장신인데 남편과 키 차이는 어쩔수 없네요.



▼야오밍은 일반인들이 편하게 타는 비행기 좌석이나 자동차도 힘들게 탑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체나 다리부분 모두 불편할 수 밖에 없겠죠.


▼심지어 야오밍의 전 구단 휴스턴 로케츠는 그를 위해 거대한 자전거를 특수제작 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야오밍이 주변 일반인들 사이에서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먼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의원으로 활동했던 그는 유일하게 혼자서 3개의 좌석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기자들 사이에서 우뚝 서 있는 그의 모습은 마치 산 꼭지가 구름 사이로 튀어나온 모습을 연상시키고 있죠.



▼인종을 불문하고 야오밍은 단체사진에서 항상 튀고 있습니다. 그럼 셀럽들이나 연예인 또는 스포츠 스타들과 같은 유명인들 사이에서는 그가 어떤 모습일까요?



▼아래는 중국 액션배우 성룡 그리고 이연걸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홍콩의 레전드 감독이자 영화배우 증지위는 야오밍 가슴까지도 오지 않는군요.



▼여기는 야오밍이 필리핀을 방문했을 때 필리핀의 부통령 제조마 비나이와 접견하는 모습입니다. 



▼나이키의 한 행사에서 타이거 우즈와의 만납입니다. 참고로 타이거 우즈의 키는 185cm이죠.



▼필리핀의 복싱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를 마치 어린이 다루듯 안아주고 있네요.



▼오랫동안 NBA 코트위에서 라이벌로 경기를 치룬 '공룡센터' 샤킬오닐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샤킬오닐은 키 216cm에 146kg의 몸무게가 나가는 엄청난 거구임에도 불구하고 야오밍 옆에서는 작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198cm)과 그리고 현존 최고 '킹' 르브론 제임스(203cm)입니다. 다들 한 키 하는데 야오밍 옆에서는 일반인 수준이 되버리고 말죠. 



▼혹시 먹시 보그스(Muggsy Bogues)를 아시나요? 보그스는 '작은 거인'으로 불리던 NBA 역대 최단신 선수로 키가 160cm입니다. 야오밍과 무려 70cm 차이가 나죠.



▼헐리우드 스타들도 앞다퉈 야오밍과 사진 찍기를 원합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터미네티어' 아놀드 슈월제네거와 명품 배우 모건 프리먼이 보이는군요.



▼키가 상대적으로 작은 여배우들 경우는 야오밍과의 키 격차가 거의 포토샵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이 농구 레전드의 위엄은 어디까질까요? 키 230cm로 주변 일반인들은 물론 유명인들도 난쟁이로 만드는 야오밍의 행보가 앞으로 많이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