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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DNA’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할리우드 모녀의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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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미모로 할리우드를 주름 잡던 스타들, 이제는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가 되었는데요. 그녀들의 ‘슈퍼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할리우드 스타 2세들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멀리서 봐도 슈퍼스타의 딸임을 단번에 알아챌 수 있는 그녀들의 미모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7살 된 애플 마틴,
기네스 펠트로

기품 있는 외모와 귀족 다운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던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2003년 그룹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결혼하여 딸 애플 마틴과 아들 모세 마틴을 얻었습니다. 크리스 마틴과는 이혼하였지만 현재까지 자녀들과는 함께 지내고 있는데요. 얼마 전, 딸의 17번째 생일을 맞아 SNS에 올린 사진은 기네스 펠트로의 젊었을 적 모습과 똑 닮은 미모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죠.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모녀, 리즈 위더스푼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스타덤에 오른 리즈 위더스푼은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할리우드 톱스타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2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배우 라이언 필립과 결혼하여 그 해 딸 에바 필립을 낳았는데요. 어느덧 에바 필립이 24살의 나이가 되어 엄마 리즈 위더스푼과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미모의 여성으로 자란 모습이 공개되었죠.

톱모델 엄마 닮은 딸,
하이디 클룸

빅토리아 시크릿의 ‘간판 모델’로 활동하며 미국 톱 모델로 자리매김했던 하이디 클룸은 2남 2녀의 자녀를 둔 다둥이 엄마입니다. 그녀의 첫째 딸 레니는 작년 12월 잡지 ‘보그’를 통해 엄마의 길을 따라 패션모델로 데뷔했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하이디 클룸의 금발 머리와 매끈한 피부를 닮아 유명했던 레니는 지난 1월 열린 베를린 패션 위크를 통해 첫 런웨이를 치르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3년간 연락 끊은 딸,
데미 무어

데뷔 40년이 넘은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부부였을 당시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세 딸을 얻었습니다. 막내딸 탈룰라 윌리스는 27살, 데미 무어는 60세의 나이가 되었지만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탈룰라는 신체변형장애 진단을 받고 오랜 기간 투병하고, 그 당시 데미 무어와 3년간 연락을 두절하기도 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죠.

판박이 레전드 모녀,
바네사 파라디

1990년대 프랑스 대표 미녀 모델이자 배우 바네사 파라디는 ‘리즈 시절’ 미모가 현재까지 회자될 정도로 아름다운 스타 중 한 명입니다. 1998년부터 할리우드 톱배우 조니 뎁과 교제하며 1남 1녀를 얻었는데요. 딸 릴리 로즈 뎁은 부모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유명세를 얻었으며, 엄마와 마찬가지고 모델이자 배우의 길을 걷고 있죠. 체형이나 눈빛 등까지 바네사 파라디를 ‘판박이’로 닮았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킬 빌> 엄마
<기묘한 이야기> 딸,
우마 서먼

영화 <킬 빌>과 <펄프 픽션>으로 스타덤에 오른 우마 서먼은 1998년 배우 에단 호크와 결혼하여 딸 마야 호크와 아들 리번 서먼 호크를 얻었습니다. 딸과 아들 모두 모델, 배우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마야 호크는 부모님의 유명세를 제외하고도 <기묘한 이야기> 등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죠. 그녀 역시 엄마 우마 서먼을 쏙 빼닮은 외모로 할리우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탈리아 세기의 미녀,
모니카 벨루치

1990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미녀 모니카 벨루치는 ‘세기의 미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섹시하고 아름다운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1999년 배우 뱅상 카렐과 결혼하고 2004년, 40살이 넘은 나이에 딸 데바 카셀을 낳고 2010년 차녀 레오니 카셀을 낳았는데요. 장녀 데바 카셀은 모니카 벨루치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외모와 173cm라는 큰 키로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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