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선언의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의하면 “의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서 인정받는 이 순간에, 나의 일생을 인류 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한다”고 선서구절이 시작됩니다. 여기 일생을 인류 봉사에 바치기로 한 미모와 지성을 모두 갖춘 의대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환자들을 돕고 싶다는 심성만큼이나 아름다운 외모를 갖춘 여성의 모습에 시민들은 ‘대만 의료계의 여신’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주었죠. 지난 8일 홍콩 매체 연합보는 아름다운 외모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의대생의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금부터 그녀가 누구이며, 왜 화제를 모으고 있는지 자세히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제의 의대생은 바로 대만 출신의 25세 여성 리(Li)입니다. 그녀는 현재 호주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인데요. 어려서부터 환자들의 재활을 돕고 고통을 덜어주는 의사가 되고 싶었던 리는 현지 병원의 인턴십은 물론 해외 연수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열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리가 사람들의 시선을 뜨겁게 사로잡고 있는 이유는 바로 빛나는 외모 덕분인데요. 조막만한 얼굴에 크고 맑은 눈망울, 단아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리는 비율까지 완벽한 S라인 몸매로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그녀의 SNS에는 학업에 열중하며 적은 노트와 각종 의학 세미나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일각에서는 리를 홍콩 출신의 모델 겸 가수인 안젤라 베이비와 너무나 흡사하게 생겼다며 ‘의료계의 안젤라베이비’라는 별명까지 생겼는데요. 짙은 쌍꺼풀과 서구적인 분위기를 가진 안젤라 베이비는 판빙빙과 더불어 ‘대륙 미녀’라 불릴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죠.

그녀는 여러 의료봉사활동을 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는데요. 출중한 외모뿐만이 아니라 의료계에 종사하며 봉사하는 모습까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2019년을 맞이해 공개한 그녀의 프로필 사진을 보면 화장기 없는 수수한 외모에도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흑백으로 처리된 이 사진은 전문모델같은 포즈와 몸매로 그녀가 정말 의대생이 맞는가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합니다.

리의 아름다움은 의사 가운을 입고 안경을 쓴 수수한 차림에서도 감춰지지 않았는데요. 동료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리는 진한 쌍꺼풀과 수줍은 미소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었죠. 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 아니냐”, “대만 의료계의 여신이다”, “아프면 리가 있는 병원에서 진찰받고 싶다”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