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라는 말이 있습니다. 몇 년이 지나도 외관상으로 늙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하는 말인데요. 이렇게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의 경우, 실제 나이가 언급되면 “진짜 저 얼굴이 oo세야?”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실제 나이가 40대여도 외모 나이는 20대로 보이는 등 그 갭이 확연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최근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사진을 올리면서 논란 아닌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출처 : instagram@sarankim.love

그 논란은 다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실제 나이가 안 믿긴다.”, “저 얼굴이 40대가 맞느냐?”와 같은 말그대로 논란 아닌 논란이었는데요. 극강 동안을 자랑하는 그녀의 얼굴을 보고 나온 반응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김사랑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인데요. 김사랑은 흑발에 앞머리를 내린 생머리를 한 모습입니다. 뽀얀 피부와 한듯 안 한듯한 청순 메이크업이 포인트죠.

출처 : instagram@sarangkim.love

이전부터 김사랑은 예쁜 얼굴로 유명했는데요. 화장기 적은 청순한 얼굴과 대조되는 섹시한 몸매로 주목받아왔습니다. 두 가지 매력 넘치는 분위기를 다 가졌었죠. 그래서 많은 여자들에겐 워너비로, 남자들에겐 한 번쯤 만나고 싶은 여신님으로 꼽히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출처 : instagram@sarangkim.love

그리고 며칠 전 올린 사진 역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이 사진에서의 김사랑의 스타일 역시 역시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였는데요. 전체적으로 무채색 패션에 립스틱 색깔도 톤다운 된 핑크 컬러를 택해 단아함과 청순함이 더 도드라졌습니다. 루이비통 폰케이스는 포인트였죠.

예쁜 얼굴은 뭘 해도 예쁘다는 말이 있던가요? 패션의 완성도, 스타일의 완성도 얼굴이라는 요즘 김사랑은 그 말을 입증하는 듯 했습니다. 카페에서 편하게 찍은 사진조차 분위기와 감성이 느껴졌죠.

출처 : 와이드앵글

이렇게 일상 사진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최근 김사랑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와이드 앵글의 시즌 화보가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다니엘 헤니와 같이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했죠. 골프웨어 광고 답게 하나로 묶어 올린 모습이었습니다.

출처 : 와이드앵글

그리고 같이 공개된 사진은 정말 얼굴과 몸매밖에 안 보이는 패완얼, 패완몸의 사진이었습니다. 김사랑이 가진 섹시한 분위기를 잘 살린 화보였죠.

출처 : instagram@sarangkim.love

지난해만 해도 김사랑은 평소에 그랬듯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의 청순한 모습을 유지했었습니다. 물론 이때의 모습도 너무 예쁘죠. 어두운 톤으로 맞춘 채 깔끔한 모습이라 지적이면서도 품위 있어보입니다.

출처 : instagram@warangkim.love

당시 시상식 때 역시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에 인어를 연상시키는 하늘하늘한 드레스와 비율에순 여신으로 주목받기도 했죠.

이와 같은 기존 김사랑의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 이 스타일도 예쁘지만 지금은 ‘귀여움’과 ‘동안력’ 역시 추가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취향은 어느 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