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edaily, 한국경제

다이어트 짤, 다이어트 의지를 더욱 활활 타오르게 할 명품 몸매 연예인들 사진을 말하죠. 그런데 과거에 다이어트 짤의 대명사로 꼽히는 한 아이돌의 공항 사진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몸매를 뽐내던 평소와 사뭇 달라 보이는 몸매로 화제를 일으켰던 그때 그 사진, 함께 보실까요?

출처 : pinterest blessingyear

크리스탈은 완벽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센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죠. 데뷔 때부터 완벽했던 그녀의 몸매는 늘씬하면서도 탄탄해 다이어트 자극 장인으로도 유명한데요. 다이어터들이 자신의 목표로 삼고 열심히 운동을 하게 만들 만큼 예쁜 몸매의 소유자 크리스탈. 

그런데 그녀가 지난 4월, 평소와 너무 달라 보이는 몸매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죠. 대만 스케줄 차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한 그녀. 부해 보이는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에 어정쩡한 핏의 데님을 입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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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예쁜 연예인들의 꼽히는 크리스탈의 공항패션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동안 그녀는 사실보다 더 사실 같은 기사 사진에서도 굴욕 한번 없었는데요. 탄탄함은 어디 가고 왠지 모르는 후덕함에 많은 사람들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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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 데뷔 후 한결같은 워너비 몸매를 보여줬던 크리스탈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요. 태어났을 때부터 완성형, 먹어도 살 안 찌는 모태 마름으로 알려진 크리스탈.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 유독 작은 얼굴과 긴 다리가 눈에 띕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 출국한 그녀, 같은 날 행사장에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죠. 그런데 놀랍게도 공항에서 봤던 후덕함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평소 크리스탈과 다름없는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등장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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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뽐낸 크리스탈은 인스타그램에도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결국 공항에서 찍힌 사진은 패션 때문에 부해 보였던 걸로 결론났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쯤 되면 코디가 안티라며 그녀가 입은 옷을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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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몸매 크리스탈도 굴욕을 맛보게 한 전설의 코디. 보통 공항패션은 브랜드의 협찬이 주를 이룬다고 알려졌는데요. 크리스탈도 소화 못한 저 옷들의 홍보효과는 대단했겠지만, 매출로 이어지지는 못했을 것 같죠.

이후 크리스탈은 현재까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배우로 활동 중인데요. 작년에는 인기리에 종영된 OCN 드라마 ‘플레이어’에서 베스트 드라이버 차아령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선보여 더욱 사랑받는 배우로써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