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그림이 있습니다. 드넓은 초원과 끝없는 지평선, 한가로이 풀을 뜯는 야생 동물 등이 있는데요. 최근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에서 근황을 공개한 스타가 있어 화제입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야생 동물 보호구역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 스타가 이곳을 방문한 것일까요?

세렝게티를 배경으로 미모를 뽐낸 스타는 바로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었습니다. 앞서 그녀는 지난 2월 솔로 타이틀곡 ‘입꼬리’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는데요. 앨범 활동이 끝나고 아프리카로 휴가를 떠난 모습입니다.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rengeti 도착!”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죠.

섹시함을 강조한 의상으로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대조되는 볼륨감이 눈길을 끌었죠. 아프리카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우월한 자태를 뽐낸 모습에 팬들은 “바비인형 비주얼” “이것이 국위선양”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꽃무늬 셔츠와 청바지, 검은색 가죽 부츠로 한껏 멋을 내고 세렝게티를 탐험하는 모습도 포착됐죠. 효민은 탐험가 포스를 풍기며 다양한 장소에서 꽃미모를 자랑했는데요. 직접 찍은 치타와 사자의 사진을 함께 올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죠.

럭셔리한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소는 포시즌스 사파리 롯지 세렝게티 리조트인데요. 저 멀리 보이는 초원과 이질감이 들 정도로 화려한 내부구조를 자랑하는 곳이죠. 이곳의 수영장에서는 세렝게티 초원에 있는 야생 동물들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화이트 비키니와 등이 파인 핑크빛 롱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뽐낸 모습입니다.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거나, 뒤태가 노출된 과감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산책에 나섰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청바지에 브라톱과 가디건을 매치한 아찔한 사복 패션도 선보였는데요. 완벽한 복근과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시선을 압도하는 과감한 노출에 팬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어 “#입수전”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도 올렸는데요. 화이트 컬러의 모노키니 수영복에 검정 벨트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휴가지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포즈와 함께 볼륨감과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죠.

자신의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세렝게티 국립공원 야생 동물들의 사진을 올리며, 즐거웠던 아프리카 여행의 순간을 공유하기도 했는데요. 솔로 가수로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효민이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