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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워너비 몸매와 혼자서도 무대를 가득 채우는 카리스마를 가진 선미. 원더걸스에서 나와 솔로 데뷔에 도전해 완벽히 성공했죠.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누아르 등 연달아 앨범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컴백 때마다 파격적인 의상과 무대 연출로 이슈가 되는 선미는 월드 투어 중인데요. 이번 콘서트 때 그녀가 입은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무대에서 빨간 가터벨트와 망사스타킹을 착용했는데요. 야리야리한 그녀의 몸매와 춤선을 살려주기 좋은 의상인 듯합니다. '너무 선정적이다, 야하다' 등의 반응도 있었는데요. 그녀는 "내 옷에 아무 문제도 없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데 시간을 쓰지 말아 달라"라며 쿨하게 답해버립니다.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하다 솔로로 데뷔한 후 훨씬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안무와 노래, 콘셉트까지 선미에게 찰떡인 무대를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솔로 데뷔 초반엔 혼자서 무대를 채우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굉장히 잘 해내고 있는 듯해요. 내는 앨범 족족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죠. 이번 월드 투어는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콘서트라 의미가 남다르다고 합니다.


sbsfune, sedaily, 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는 무대에서 현대 무용이 생각나는 예쁜 춤선과 트렌디한 안무로 유명하죠. 곡의 분위기에 따라 바뀌는 그녀의 표정 역시 매력 포인트인데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다리 전체가 멍으로 가득 찬 모습은 그녀의 어마어마한 연습량을 예상하게 했습니다. 맨발 안무 역시 선미의 과도한 연습과 부상을 생각해 매니저가 아이디어를 제안해 탄생했다고 해요.


가시나,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등의 무대에서 선미는 자신의 몸매가 부각되는 다양한 의상을 착용했는데요. 맨발로도 굴욕 없는 우월한 몸매 덕분에 더 느낌이 살죠. 특히 선미는 비비드 한 색감을 잘 소화해내는데요. 뮤직비디오와 무대 활동 중 그녀가 입는 의상들은 선미이기 때문에 소화해내는 것들이 많습니다.


mknews, instagram@miyayeah

선미는 마른 몸매가 콤플렉스라며 살을 찌우고 싶다고 하는데요. 굉장히 마른 몸매 때문에 의상들을 모두 수선해야 해 힘들다고 밝히기도 했죠. 얼마 전 월드 투어를 위해 41kg였던 몸무게를 49kg까지 찌워 모두를 놀라게 했죠. 실제로 과거 사진과 비교했을 때 살이 조금 붙어 보이네요.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그녀는 남다른 사복 센스를 자랑하는데요. 자신의 몸매의 장점을 잘 살려주는 아이템들을 주로 사용합니다. 긴 다리가 돋보이는 핫팬츠나 얇은 허리를 부각시키는 허리에 딱 맞고 통 넓은 바지를 자주 입는데요. 흰 티, 셔츠 등 대부분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센스 있게 코디하기로 유명합니다.


패션, 몸매뿐 아니라 그녀가 하는 메이크업 역시 이슈가 됐는데요. 누아르 활동 당시 선미가 했던 '하트 메이크업'은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선미는 sns에 자신과 똑같은 메이크업을 한 해외 팬들을 모두 캡처해 업로드하기도 했어요. 또, 가시나 활동 당시 강렬한 레드 립을 선보여 '립스틱 완판녀'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topstarnews, 조선일보

솔로 활동을 당당히 잘 해내고 있는 선미는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와도 친분을 10년간 이어오고 있는데요. 두 사람  본인만의 매력으로 솔로 가수 활동을 잘 하고 있죠. 특히 남다른 몸매와 화려한 패션 센스로 통하는 그들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함께 분위기 있는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그뿐만 아니라 함께 솔로 활동을 하는 가수 청하와도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미는 '선미'라는 장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녀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한껏 담은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선미. 그녀만이 가능한 무대들을 계속해 보여주고 있죠.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이색적인 무대와 노래, 화려한 의상은 어떤 것들일까요? 솔로로 당당히 우뚝 선 그녀의 앞으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