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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monicabelluccilatest

이탈리아의 영원한 여신이라고 불리는 모니카 벨루치를 아시나요? 1990년대부터 수십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미의 대명사'로 여겨질 정도인데요. 그런 모니카 벨루치의 첫째 딸이 몰라볼 정도로 폭풍 성장한 모습에 팬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늘 연예톡톡에서는 모니카 벨루치의 근황과 벌써부터 연예계의 혜성처럼 등장한 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interest @김진환 / @s.j h

우선 모니카 벨루치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녀는 법대를 재학 중이던 당시 학비가 필요해 1977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외모로 주목을 받던 그녀에게 충분히 가능성 있던 활동이었죠.


'매트릭스' 시리즈 / '말레나'

밀라노에서 활약하며 1990년에는 패션모델로서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그해부터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되면서 단역, 조연을 가리지 않고 영화에 출연했죠. '라빠르망', '말레나' 등에 출연하며 배우의 입지를 다지는 중,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에 출연하여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해외 배우가 됩니다.


'라빠르망'

특히 1996년의 영화 '라빠르망'에서는 남편이었던 뱅상 카셀과 처음 만나게 됩니다. 모니카 벨루치와 뱅상 카셀의 전성기 미모가 빛을 발했던 영화였는데요. 이 영화 속에서 농익은 연인을 연출했던 둘은 실제 연인 사이까지 발전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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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카셀과의 결혼에서는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낳았습니다. 특히 첫 번째 딸인 데바 카셀은 벌써부터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대표적 미남 미녀 배우의 유전자 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데요. 엄마의 모습을 빼다 박은 모습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Splash News

데바 카셀은 04년생으로, 올해 15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말 그대로 '폭풍 성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3년 전에 공개된 사진에서부터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프로 모델 포스를 뿜어내고 있었는데요. 모니카 벨루치와 함께 있으니 똑 닮은 모습이 잘 드러나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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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엄마의 신장을 뛰어넘은 모습을 볼 수 있죠. 모니카 벨루치의 키가 171cm, 뱅상 카셀의 키가 187cm이었던 점을 보면 무리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우월한 유전자만 골라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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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데바 카셀이 '돌체앤가바나'를 촬영하던 현장의 사진입니다. 꽃에 둘러싸인 모습이 마치 대지의 여신 같기도 하죠. 데바 카셀은 유럽 톱배우들의 자녀인 만큼 '유전자 금수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잘 자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는 분명 모델로서 큰 장점이 되겠죠.


ilvescovado

한편 그녀의 촬영을 지켜보고 있는 모니카 벨루치 역시 여전한 카리스마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데바 카셀의 사진을 보면 모니카 벨루치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엄마처럼 패션모델 활동을 기점으로 연예계에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어 팬들의 기대로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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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데바 카셀이 '돌체앤가바나'의 뮤즈가 되었다는 사실은 연예계가 그녀를 원하고, 또 그녀 역시 의지가 있다는 사실이겠죠. 얼른 데바 카셀이 다음 활동으로 그녀의 팬들을 기쁘게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